작가라고 불리는 이야기꾼들
오늘날에도 괴짜 이야기꾼의 수많은 후손들이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기존의 이야기를 바꾸고 꾸미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사람들은 넘쳐나고 이야깃거리도 무궁무진하다.
수십억의 사람들이 살아가지만 신기하게도 그들의 이야기의 색깔 모양 느낌 향기는 모두 다르다.
그렇기에 그들은 모두 자신의 이야기들이 있고 그 이야기들로 자신의 우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나도 나만의 우주를 더욱 팽창시키기 위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그 우주 안에는 빛도 어둠도 추악함도 아름다움도 있고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미지의 세계와 동물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 들이 존재할 것이다.
나는 이야기꾼으로 살고 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