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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킴의 시선보관소
직업은 번역사, 취미는 시선 수집. 영화가 끝난 뒤의 막막함을 해설하고, 여행이 끝난 뒤의 여운을 기록합니다. 거창한 담론보다 확실한 관점, 순도 높은 개똥철학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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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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