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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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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
막막하고 답답한데,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이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다. 이런 마음을 가볍게 정리하고 싶다. 누군가는 이런 이야기를 공감하고 필요하게 느낄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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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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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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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 JJUNI
사랑하는 것들을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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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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