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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
나 자신에게 치유로서의 글을 쓰고, 당신에게도 작은 위로가 혹은 힘이 되는 읊조림이 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나누고 싶고, 소개해주고 싶고, 함께 웃고 싶은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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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제 것으로서의 자신
첫번째 직장에서 3년반, 두번째 직장에서 15년. 갑작스레 결정한 퇴사, 명상 덕분으로 '제 것으로서의 나 자신'을 찾아가는 중. 이건 퇴사와 명상에 관한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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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냥
수필로 등단. 동화 작가를 꿈꿔요. 읽고, 쓰고, 오래 들여다볼 수 있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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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이우고등학교 언론 동아리 와이파이입니다. 보다 깊이 있는 세상 읽기, 현상 너머로의 접근을 통해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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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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