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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mi
누구보다 생각 없이 살고 싶었지만, 수많은 질문을 떨쳐낼수 없었다. 끝없는 의문과 생각들은 삶의 걸림돌이었다. 모퉁이 돌 예수를 만난 후 하나씩 정리되며 한켜한켜 쌓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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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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