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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히랑
여행작가, 출간 <꿈꾸는 자들의 도시, 뉴욕을 그리다>, 삶 속에 늘 여행이 따라다녔고 그런 날들을 글로 쓰고 풀어내고 있으며, 도서관, 복지관 등에서 여행 인문학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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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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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언어치료사인 여자입니다. 아이는 둘이지만 남편은 하나이고, 사는 이야기 살고 싶은 이야기들을 에세이로 소설로 잘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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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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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셔스
한국에서 3n년 살다가 미국 유학을 왔습니다.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박사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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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오이사
추리/미스테리/로맨스를 넘나드는 '익명'의 웹소설 작가. 글을 매우 사랑하므로 웹소설 뿐만 아니라 [삼육오이사]라는 필명으로 시, 소설, 레시피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펜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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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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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구십칠
개복치 남편. 나태한 광고기획자. 저작권이 있는 삶을 욕망하는 작가지망생. <욕망하는 기획자와 보이지 않는 고릴라> 8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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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사리
글쓰기는 두렵습니다. 은밀한 비밀을 들키는 것 같기도 하고 벌거벗은 나를 보여주는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지금은 두려움보다 쓰고 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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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엄마
우리집 짜파게티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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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아
온아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 세상을 여러분께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제 글로 인해 미소 짓거나 삶의 희망 또는 사사로운 것들이 행복해 보이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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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민구
군인이자 남편, 네 자녀의 아빠로서 이야기합니다. 현실에 대한 감당, 틀 없는 상상, 평범하지만 독창적 일상, 무엇보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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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솜사탕
'다른 삶' 을 살기 위해 은퇴를 결심하고 강릉으로 이주했...으나 다시 일터로 돌아왔습니다. 세상의 길이 아닌 '나의 길'을 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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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
몸과 마음을 채워주는 요리와 나의 일상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식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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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까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쓰려고 노력하는 6년 차 프리랜서 에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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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
하지만 여행에 관한 글은 더이상 이곳에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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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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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 의사 김희호
재활의학의 탄생지 MossRehab에서 레지던트로 수련중에 있습니다. 재활의학 그리고 한국, 미국에서 활동하는 저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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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윤슬의 브런치입니다. 문학평론가와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문학평론집 <실존 속에 피어난 휴머니즘(2022)>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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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조앤
런던에서 사는 M(밀레니얼) 세대 유학생이자 작가이자 프리랜스 에디터. 지난 6년간 런던, 유럽에서 나눈 집밥과 음식을 둘러싼 이야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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