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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온
상담을 수련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수련하며 배우고 느낀 점을 펭귄들의 작은 우화 속에 담아내고 싶습니다. 직접 쓴 글, 직접 그린 그림으로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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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Lucy
캥거루족이자 비건 지향인이자 사색 좀 하는 사람. 누워 있다가도 갑자기 인생에 대해 진지해지는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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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
평안한 삶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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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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