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작은거인
시골민박집을 운영하는 40대 직장인입니다. 집을팔고, 땅을 쫓아다니는것을 시작으로 시골민박집 운영하다 화재로 집을 잃기도하고 많은 에피소드와 정보를 나눕니다.
팔로우
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팔로우
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팔로우
서핑웨이
서핑웨이. 사이드잡으로 숙소를 운영하며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현실적인 이야기, 시행착오, 그리고 사람 냄새 나는 순간들까지. 나만의 방식으로 사는 법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