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
명
닫기
팔로잉
20
명
심플
18년차 직장인의 좌충우돌 N잡러 되기
팔로우
둘희
어릴 적 인터넷 소설, 일기, 작사 등 글쓰기를 참 좋아했었습니다. 평범하기도 했고, 특별하기도 했고, 특이하기도 했고, 행복하기도 했고, 슬프기도 했던 이야기를 적고 싶어요.
팔로우
Lee
C'est la vie. 이제 인생의 중점에 발을 내딘, 구질구질하지만 찬란하게 살고 싶은 싱글녀입니다.
팔로우
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팔로우
희기한
화장품 마케터로 활발하게 일하다가 얼마 전 첫 아이를 낳아 새로운 세계를 경험 중입니다.
팔로우
워킹맘 놀부며느리
워킹맘, 그 존재 하나만으로도 너무 대단한 것. 이 세상 워킹맘들을 응원합니다. 엄마이기 이전에 우린 여자이고 며느리이기 이전에 딸입니다.
팔로우
헤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요. 결혼•육아 이야기, 우울증 이야기, 해외 생활 이야기, 가끔 여행 이야기도 해요.
팔로우
Whitebook
낡고 건조한 삶에서 불현듯 찾아온 감성을 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마음이 지친 분들께 위로가 되는 글을 전하겠습니다.
팔로우
김재용
움직이는 사람, 움직이게 하는 사람
팔로우
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팔로우
벨라홍
대학 졸업하고 돈을 벌면 대단한 사람이 성큼 되어있을거라 생각했지만.. 11년째 현생을 살아내려고 아둥바둥 대는 직장인입니다
팔로우
킴스 일본 일상
심심
팔로우
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은빛구슬
시집살이는 특별한 결혼 이야기가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집살이는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가족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죠. 그래서 이제는 가족을 이야기 합니다.
팔로우
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팔로우
재치있는 스텔라
<한 입 가득 위로가 필요해> 출간작가.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에서 재치 있고 따뜻한 시선을 간직하며, 요리와 글로 작은 위로를 나누는 재치있는 스텔라입니다.
팔로우
PoPeYe
말보다 글의 힘을 믿으며, 껍데기보다 그 이면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상의 권태와 삶의 공허에 빠지기 전에 선수치기 중입니다:D
팔로우
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