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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미 위 해설자
25년 동안 길을 안내하며 고요한 료칸에서, 골목길에서, 사람의 마음을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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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무언가를 시작할때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 격려와 응원 그리고 쉬어갈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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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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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콘텐츠와 connecting dots을 좋아하는 스토리텔러이자, 인생의 1/2 이상을 해외에서 보낸 도전가. 평생 한국서 산 토종남편 곰잔디와 "다음 살 집은 홍콩입니다"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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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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