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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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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지
생활을 쓰는 사람. 어려운 삶에 읽기 쉬운 글을 씁니다. 에세이 <낯선 계절이 알려준 것들>, <당신들의 유럽>, <오늘 날씨는 어땠을까>, <연남동 작은 방>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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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생각할 거리가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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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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