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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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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리
푸른 눈의 미국 남자와, 아직 세상 물정 모를 나이, 21살에 국제결혼한 새댁이 풋풋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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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Lee
평범한 삶을 살았지만 지루하게 살지 않았습니다. 인생이라는 길고 예측할 수 없는 길을 매순간 행복하게 살아가려 노력하는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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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겨울꽃처럼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아름답게, 일본어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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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
안녕하세요, 작가 팬지입니다🌸 팬지의 꽃말은 '나를 생각해주세요'와 '사색' 그리고 '쾌활한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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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 연구소
나는 아직도 사춘기 소년처럼 쓸데없는 생각만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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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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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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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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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셔스
한국에서 3n년 살다가 미국 유학을 왔습니다.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박사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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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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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마구
1년 반의 서울 생활, 반년 간의 미국 생활을 거쳐, 다시 서울로 돌아와 '건강한 연결'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느슨하지만 매듭이 분명한 연결을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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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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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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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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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아주미
엄마, 딸, 아내, 바이올리니스트, 전직차도녀, 현직스위스아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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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
어딘가 삐끗해도 잘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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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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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미
여행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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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극 아카이브
7호선의 연뮤덕 입니다. 공연 에세이, 리뷰, 소개가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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