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낭만노화
버스를 그렇게 좋아하는 줄 몰랐네?
by
명랑한자몽
Oct 19. 2021
하수의 의견은 일단 접어두고 간다.
#돈만내세요아저씨는
#의견은안받습니다
#인테리어는제가합니다
keyword
부부생활
그림일기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명랑한자몽
코믹하고 낭만이 있는 삶.
팔로워
5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각종의 기회
뱀과 함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