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지음이
Come back to your center, 나의 중심을 잃지 않은 채 나를 관찰하며 적어가는 이야기
팔로우
김주원
저와 주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와 여러 생각들을 담아냅니다.
팔로우
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팔로우
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팔로우
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혜원
2016년 길거리를 떠돌던 삼순이를 입양한 후로 동물권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진도믹스', '누렁이'로 불리는 삼순이를 통해 바라본 사회를 써 가려고 합니다.
팔로우
유예거
iOS Developer who loves SwiftUI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태리치
1인 기업가로 성장해가는 기록을 담습니다.
팔로우
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