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기자를 위한 경찰출입 매뉴얼) 각 과별 사건 떠넘기기 관행
- 핑퐁식 떠넘기기로 단속의지 자체에 의구심... 형사과, 수사과, 생활안전과 등이 서로 담당이 아니라고 떠넘기는 현상까지 빚어지고 있다.(2007. 1. 10. 쿠키뉴스)- [단독] 형사과 vs 여청과…경찰 내부 실종사건 떠넘기기(2019. 1. 19.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