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시대를 담다 — 노래로 읽는 그 시절의 풍경
4부 시대를 담다 — 노래로 읽는 그 시절의 풍경
노래는 시대의 풍경을 담는 그릇이다. 그 시절 사람들은 노래를 통해 시대를 이야기했다. 저항과 희망, 고통과 열망, 그 모든 감정들이 음악에 깃들어 있었다. 이 노래들을 통해 우리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다시 넘긴다.
• 제3일요일 - 남인수 & 이난영
• 일곱 색깔 무지개 - 작은 거인
• 탈춤 - 활주로
• 해야 - 마그마
• 누구 없소 - 한영애
• 코뿔소 - 한영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