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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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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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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후
사이드 프로젝트로 삶을 바꾼 야생의 기획자. 365일 작당 모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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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
수년 동안 진리를 탐구하며 지혜의 파편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그 결과, 오래 풀리지 않던 문제들의 답을 찾았습니다. 꽤나 명쾌하게 말이죠. 그 답을 여기 풀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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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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