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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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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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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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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조용한 산초에서 아웃사이더로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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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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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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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수
작가는 칼럼이나 에세이, 교양서적, 공학서적, 신재생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특별히 챙기면 특별히 좋아진다』,『거침없이 우뚝하여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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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제 내일에 대한 믿음
팍팍한 일상 속에 조금이라도 짬을 내 주변을 돌아보고 짧은 생각들을 쓰고 있습니다. 시, 에세이, 관찰일기 등의 형식을 빌어 마음을 정리하고 느낌을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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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작가
철학적 사유를 사랑하고, 내면의 흐름을 진지하게 붙잡고 자신을 발견하는 법을 공유하고, 나의 건강한 변화와 새로운 발견을 꿈꾸는 워킹맘이자 작가 지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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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주니안
커피 한잔 내려놓고 읽고 쓰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주부입니다. 오전에 나를 채우고 나면, 오후엔 온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봅니다. 이렇게 쌓이는 하루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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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산문집 <저기요, 선생님?> / 여행에세이 <덴마크우핑일기> <우리는 바쁠 것이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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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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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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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성장러 김양
안녕하세요? INFJ 워킹맘 프로성장러 김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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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I
평소 말,습관, 행동이 내 삶의 철학이됩니다. 공감 글과 함께 쌓아보세요. 기록하는 삶은 당신에게 풍요로움을 선사합니다. 메일:colors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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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밤
심리학 전공자의 눈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을 감성 에세이로 씁니다. 모든 상처와 아픔이 고요한 기록 속에서 다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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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크리에이터.에세이스트.글쓰기.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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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엣눙크
정원에서 위안을 얻고 아내와 옥신각신하며 시골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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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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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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