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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고단한 하루의 끝, 당신에게 ‘때 맞춰 내리는 비(時雨)’처럼 반가운 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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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새미
평화주의자. 좋아하는 것에 한없이 애정을 쏟아버리는 시간을 즐깁니다. 바다와 축구, 그리고 마음과 말이 뒤틀리지 않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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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
온전한 하루를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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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i
고양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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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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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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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한제
남자 셋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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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20대·여성·페미니스트입니다. 끊임없이 정상성에 질문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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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
20대지만 싱글맘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엄마이거나 아내이지 않습니다. 이혼 후에야 나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저에게,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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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밍줌마
할말많은 옆집 아줌마의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랍니다. 들어보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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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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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천천히, 더 건강해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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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린혜원
음악방송작가로 오랜시간을 보냈죠. 사람과 자연 그 사이, 삶을 아우르는 모든 것들을 씁니다. 특히 시간(추억)의 연대와 음악, 시와 영화의 뒤안을 따뜻하게 지켜보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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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홈스쿨러, 호주 워홀러, 공무원에서 엄마가 되었습니다. 직장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90년대생은 어느새 엄마가 되어 육아 이야기도 적습니다. 경험과 생각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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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화
박경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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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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