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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템브리니
“내면에 있는 것을 꺼내 놓는다면, 당신이 내 놓은 것이 당신을 구원할 것이다. 만약 내면의 것을 꺼내 놓지 않는다면, 갇혀 있는 그것이 당신을 파멸시킬 수 있다.” 앤 라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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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스마일
20년간 컴퓨터 강사와 직업상담사로 타인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이제는 47세에 기적처럼 만난 아이와 함께 다시 자랍니다. 5년 난임과 늦깎이 육아, 삶의 치유의 기록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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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사사로운
배운 것들을 전하고, 느낀 것을 함께 공감할 때 가장 행복을 느낍니다. AI기술과 HR지식으로 누구나 좋은 일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잘 이해하고 더나은 미래를 디자인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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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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