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2가 나왔다길래 미뤄뒀던 1편을 봤다.
2016년에 나왔지만 지금도 유효한 스토리다.
서로의 다름이 공격과 배제, 차별로 이어지느냐,
잘 포용해서 다양성으로 나아가느냐.
이 부분을 디즈니가 정말 잘 풀어내서 재밌었다.
얼른 2편보고 애매필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