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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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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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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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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독자
나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나 독자'라. 괜찮을까. 얼떨결에 이곳에 글 쓸 공간이 마련된 나같은 이가 아무런 생각 없이 등록되고 프로필이 올라간다면 '나 독자'일 텐데.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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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밖을 나온 루기
아이들에게 읽고 쓰는 뒷모습을 보여 주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계속 자라는 어른을 꿈 꿉니다.(루기=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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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망
나이 일흔을 앞두고 브런치 작가가 되었어요. 인생을 너무 진지하게 만 살긴 아깝잖아요. 단 한 번 뿐인 지구에서의 삶을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갑니다.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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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선훈이준이맘
김형선훈이준이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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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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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비
필사하고, 사색하며, 감정이 머문 자리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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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
헌책방과 LP판과 빽판을 찾아 돌아다니던 소녀가 이제는 퇴직하여 꿈꾸던 글쓰기를 배우기 위해 들어선 평생교육원에서 알게 된 브런치 작가...숙제가 부담되어 결석할까 고민중인 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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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정원
안녕하세요! 저는 일상 에세이 작가인 기억정원입니다. 사소한 일상 속에서 느꼈던 감정과 생각을 다루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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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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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다온
❤️ 아이들과 함께하는 돌봄교실의 일상과 스쳐간 기억, 주변 풍경들을 따뜻하게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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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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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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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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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창문 by T John Kim
외국어 교육학 박사. 장애아동 테니스팀 코치.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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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
인디고비 라고 읽습니다. 청바지의 Indigo Blue 색, 혈액형 B, B급 감성 영화와 드라마, 알파벳 B가 주는 느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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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빈 eunbean
은빈의 요즘 커피 이야기. 요즘 커피란 무엇인가? 스페셜티 커피 시장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제가 마셔보고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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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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