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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20여년동안 연극과 사람, 연극과 세상이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고민해왔습니다. 계속되는 연구일지와 흥미진진한 프로젝트들, 그리고 공연읽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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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경쟁보다는 협력, 나보다는 우리의 가치를 추구합니다. 책과 사람을 좋아합니다. 완벽한 사람 보단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내일의 걱정이 아닌 행복한 지금을 삽니다.-마산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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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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