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하다가 턱이 빠질 것 같음
퇴사를 5일 앞두고 있다.
월말에 단축 근무 까지 생각하면 실제로는 4일이다.
태헤란로 인근 직장에 다니는 지인들을 모두 소환하여, 매일 점심약속을 하고 있다.
날씨가 너무 좋다.
사무실에 있기에는 너무도 아깝다.
그래서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