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 사람’ 하인리히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생물학자

by 야옹이

“모든 것은 다 상대적입니다. 저는 항상 한 번에 한 걸음씩 나아가라고 조언합니다. 한 걸음 한 걸음이 모두 중요해요. 목표를 지나치게 높이 잡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분명 크게 실망할 테니까요. 이럴 때 달리기는 좋은 비유가 됩니다. 각자 자신의 수준을 선택할 수 있으니까요.


누구도 이래라저래라 명령할 수 없습니다. 결정은 자신이 하는 것이고 보상은 노력에 비례하니까요. 가끔은 제가 해낸 일 중 시도하기 전에 과연 할 수 있을지 의심했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그러다 나중에 더 안 좋은 시나리오를 깨닫게 되지요. 할 수 있는 것인데 시도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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