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클론코딩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비오는 주말동안에 웹페이지 개발 공부만 해봄.
만들고 싶은 사이트가 있는데, 배워야 하는게 너무 많다는 걸 알고 있어서 외주를 주려고 해도 뭘 알아야 줄 수 있겠다 싶어서 삽질중.
삶의 의미를 찾고자 글을 읽고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