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4_투자
나, 워렌 버펫처럼 투자하라 / 투자의 태도
오늘은 추석 마지막 날을 기념하는 투자 독서 였다.
정확히 나는 지금 투자 인성 문제 있다.(글을 쓰고 있는 이날 이근대위는 200만원 빚투로 곤욕스러운 시점이다.)
최근 나온 많은 책들은 코로나 이후 V자 반등에 이은 주식투자 안내서 열풍이다.
그런 의미로 여러 투자서를 기웃거리다가, 결국 이 책장사 아저씨들의 워너비 멘토인 워렌 버펫 과 피터 린치 할배들에게 돌아가게 되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의 서문이 2000년 12월에 지금은 이름도 없이 사라진 투자자문 대표님 작성으로 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여러가지로 중요한 포인트 들이 있지만 오늘 읽었던 중요한 내용만 간단히 추려보자
버펫의 경제적 목표는 현금을 창출하고 평균 이익을 웃도는 기업들을 전부 혹은 일부 소유하여 장기적으로 버크셔의 주당 내재가치를 극대화 하는 것.
최소한 주가상승률만 따라가도 이익을 계속 유보하고 재투자
주주 중심의 사업원칙
기업의 지배구조에 대하여
1. 경영자와 주주사이의 의사소통은 솔직하고 정직해야 한다.
2. 유능하고 정직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선택.
3. 임원 보수를 결정하는 기본은 실적, 수익성, 관장하고 있는 사업에 투입된 자본이나 유보이익을 뺀 수익으로 측정되어야 한다.
기업 금융과 투자에 대하여
1. "달걀을 한바구니에 담아라. 그리고 그 바구니를 지켜라."
2. 안전성 원칙(margin of safety)
어떤 유가증권에 지불하는 각격이 앞으로 지급 바들 가치보다 현저히 낮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근거가 없다면 절대로 투자하지 않는다.
3. Dagger thesis (단도론) : 운전대에 솟아오른 단도에 찔릴까 봐 운전자가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는 은유
보통주에 대하여
회사 자체의 주식을 가치보다 낮은 가격으로 파는 회사는 기존의 주주들에게서 훔치는 것이다. 더욱 그럴듯한 얘기는, 버펫은 그걸 범죄로 여긴다는 사실이다.
합병과 인수에 대하여
버펫은 기업 전부를 매수할 때 프리미엄을 줄 이유는 매우 드물다고 주장한다. 그 드문 경우에 속하는 기업들은 소위 독점적 특성을 가진 것들로서, 제품 가격을 보다 쉽사리 올릴 수 있고 판매량이나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추가 자본만 투자하면 되는 기업들이다.
평벙한 경영자라도 독점적인 사업을 경영하면 높은 자본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또 다른 드문 경우는 재평가를 실시하지 않는 사업을 찾아내어 숨은 가치를 드러내는 특별한 재능을 지닌 경영자가 있는 회사들이다.
저평가된 주식으로 기업 인수 대금을 지불하는 것이 가장 나쁜경우라면, 가장 좋은 경우는 그것을 되사는 것이다.
회계와 납세에 대하여
그 기업은 대략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는가?
장래의 채무를 감당할 능력은 있는가?
경영자들은 기업을 얼마나 잘 운영 하는가?
포괄수익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자본 투자의 규모가 아니라 배당하지 않은 수익을 어떻게 배분하느냐에 있다는 걸 알고, 포괄수익의 개념을 발전 시킨다. 버크셔의 순자산에 인베스티 회사들의 배당되지 않은 수익을 더하고 그에 따른 세금을 공제한 것. -> 가급적 장기간에 걸쳐 가장 높은 포괄 수익을 안겨줄 포트폴리오를 도모 해야 한다.
회계상/ 경제적 영영권
경제적 영업권은 브랜드 네임 인지도와 같은 무형자산의 결합이며, 기계나 설비 같은 유형자산처럼 기업에게 평균 비율을 초과하는 수익을 낳을 수 있게 해준다. 초과하는 수익을 자본화한 금액이 경제적 영업권에 가치이다.
현금흐름의 계산을 이용하여 기업을 평가시
영업수익에 감가상각비와 다른 비현금 비용을 더한 것과 같다.
여기에 더 나아가 기업에 필요한 재투자를 공제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기업이 장기적 경쟁력과 판매량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공장과 설비 등에 드는 자본적 지출의 평균금액 으로 정의를 내린다,
<투자의 태도>
신용 대출 쓰지마라
안전마진 확보한 투자 하라
투자적 노가다를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