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예술

비오는날은 전시

국립중앙박물관

by 야옹이

물안개가 껴있어서 운치 있는 정경

청동기 유물중 귀한 것.

오른쪽에 웃통 까고 농사짓는 모습을 새긴 그림이 가치가 있다고 함.

고물상 아저씨가 예사롭지 않다 생각해서 신고했다고함.

저렇게 나뭇가지에 장착하는 부위를 슴베라고 함.

구석기에서 신석기로 넘어갈 때 석기사이즈가 작아지고 날카로워짐.

지역별 주먹도끼 현황. 주로 강가에서 출몰됨

짐승의 뼈나 치아를 사용한 낚시 바늘

투망도 던졌던 똑똑한 원시 조상님들. 돌을 끝에 매달은 흔적이 홈으로 있다.

그 유명한 빗살무늬토기. 빗살을 단순히 미적으로 넣었거나, 더 잘 만들어지라고 했거나 라는 썰들이 있다.

조개 껍데기에 눈코입 넣음. 껍질 가운데 파서 팔목에 거는 링을 만듬

통나무 속을 파내서 배를 만듬

도토리가 있는데 모형이 아니라 찐,


순금 명품 허리띠 고리

호랭이

국사책에서 본거

고구려 명품 금동 알파플라이 스파이크

주작

부처가 편한한 표정으로 두손을 앞에 모은게 인상적

백제는 소박하면서도 독창적인 문화였음

항아리 디피가 예쁨

킹수로왕. 나의 시조.

금관가야 클라스


코레아 코인

약 보관함. 뭔가 모던함.

루즈유어셀프

반가사유상.

왼쪽은 약간 화려한 스타일 오른쪽은 절제된 스타일 이라고 함.

살짝 올라간 입고리가 은은한 미소를 발사중.

석가모니가 태자였을 때 인생의 덧없음을 사유하던 모습에서 비롯된 것이라 함.


풍만한 얼굴에 눈썹 선은 길게 호를 지으며 콧선으로 이어지는데, 작지만 길게 묘사된 눈은 끝이 살짝 올라가 다소 날카로운 인상을 풍깁니다. 그러나 이를 무마하듯 단정하게 다문 입 꼬리가 살짝 올라가 미소를 짓는 모습은 신비감마저 주고 있습니다.



경천사 10층 석탑

박물관을 관통하며 서있는 모습이 멋짐.


약속 있어서 급 나옴


정말 운이 좋게도 전문 큐레이터님 이 도슨트 해설 해주셨다. 그것도 단독으로 :)


날씨 : 가랑비가 내리며 약간 쌀쌀

느낀 점 : 옛날 이나 요즘 이나 사람 사는건 다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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