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짧은 일기

하루를 짧게 나마 기록

by 야옹이

아침에 알람이 울리기 전에 눈이 떠졌다.

평소와 똑같이 나갔는데 일찍 도착했다.

이번주 내내 비가 오더니 여름이 물러가고 바람이 제법 선선했다.

다들 미팅룸에서 늦어서 혼밥을 했다.

새로 가본 카페에서 앉아서 멍 때렸다.

오후에 초집중 일만 했다.

6시가 되자 칼퇴근 했다.

집에 가는 길에 미용실을 예약해서 머리를 했다.

집에와서 맥주를 한캔 뜯어 먹었다.

술 만드는 클래스를 지원했다.

침대에서 야옹이랑 누워 유튜브를 봤다.

주말에 뭐할지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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