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집처럼

- 책 '와비사비 라이프' , 줄리 포인터 애덤스 지음

by 야옹이

도시에 살더라도 구름을 보고 바람을 느끼고 흙을 밟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집을 자연처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자연을 집처럼 사용하는 건 어떨까. 야외용 의자를 들고 공원으로 간다거나 공원 의자에 앉아 나무, 하늘, 구름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트일 것이다. 바람을 집으로 들이기 힘들다면 바람이 있는 곳으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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