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르네 리카르드가 '빛나는 아기'라는 이름을 붙여줬다는 이 작품은 간결한 윤곽선으로 아기 형상을 단순화했다. 그리고 동작선을 통해 빛을 발산하는 아기 모습을 보여준다. 이 작품은 순수함과 젊음, 에너지와 능력 그리고 자유 등을 이야기한다. 모던한 분위기의 색상도 인상적이다. 주황빛 아기와 파란색 바탕은 작품 집중도를 높인다. 그리고 아기의 순수한 분위기를 강조하는 기능을 한다.
아기가 내 로고나 서명이 된 이유는 인간 존재의 경험이 바로 아기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키스 해링도 뱅크시도 스트릿 아트로 예술작품을 대중화 한 것이 의미 있어 보인다.
그냥 멋짐. 인류애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