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또 사유의 시간
추운 날씨에 마주한 미륵보살님
시간이 멈춘 것 같은 경험.
옛날에 절에서 괘불을 2층 건물 사이즈로 크게 그려서 걸어놓아서 중생들의 실감 VR 역할을 했다고 함.
사직사자도 a.k.a. 저승사자
오방제위도 중국 전설의 다섯황제 F5
죄를 비추는 거울
저승에 가면 각 단계마다 죄를 심판하는데
왼쪽에 보면 험상궂게 생긴 악귀들이 사람 눕혀놓고 대못을 박는다.. 기둥에 매달아놓고 구워버리기도...
탈락자들 관속에 넣고 톱질하거나, 큰 수조안에서 끓여버리는 중.
비구니, 비구, 처사, 보사녀 모두 퍼스트클래스로 서방극락정토로 가는 중. 조타수는 지장보살.
팔다리가 가는 반가사유상
자세가 힙하다.
진짜 금강경 갖고 싶다.화엄경
부처님은 모든 경계 분명히 알고
중생의 근성 따라 법문 말하사
벗어나는 어려운 문 여시었나니
고요한 빛 천왕이 들어갔도다.
세존께서 어느 때나 큰 자비로써
중생을 이익하려 출현하시고
평등하게 법비 내려 그릇 채우니
깨끗한 광명 천왕 연설하도다.
https://www.youtube.com/watch?v=iBfxiS5pCJ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