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 금리인상? 경기침체 우려로 인한 시장 금리하락?
곡물가격, 물가는 안정국면, 미국의 집값은 변수
GDP 중에서 수입이 -2.7퍼로 전체를 깎아먹었다.
수입한 것을 소비, 투자, 재고 어디에도 반영시키지 못했다.
1분기에는 그 내용이 보이지 않는 것은 어디에선가 집계를 하지 못했다고 볼 수 도 있다.
공급망쇼크로 인한 부분은 GDP NOW 만들 때 감안하지 못했을 것.
전문가 집단의 평균값이라 할 수 있는 블루칩 컨센서스 밴드를 보면 어딘가에 반영되어 있을 것이라 가정하고 + GDP 를 예상하고 있다.
미국 평균 가계소득의 중앙값 7만달러가 7~8배가 올랐다.
집값이 올라가면서 월세가 따라 올라간다.(2008년 이후 개인이 집을 많이 팔고 법인이 형태의 임대 시장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
9월초 까지 기다렸는데 집값이 안잡히면 금리가 더 올라 갈 수도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