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어그로 꾼

그게 나야

by 야옹이

점차 책장사와 감성팔이 피플들을 위한 투기판이 되어가는 부런치를 열심히 해볼까?


그럴거면 이십년 역사를 가진, 클립이랑 블로그마켓 연동으로 압도적인 트레픽을 자랑하는 용문객잔 네이년으로 갈까?


아 맞다. 덕중지덕은 양덕이니라.

너튜브로 갈까? 진정한 더쿠의 나라 엑쓰로 갈까?


GPT로 워드프레스나 티스토리에 애드샌스 넣고 데이터 바이트 조차 아까운 쓰레기 배설물 타래를 만들까?


2023년 까지는 인풋맥시마이저 였으니 내년에는 아웃풋을 보여줘야 하는데 나름 정들었던 플랫폼이 자꾸 요상하게 바뀌니 고민됨.


이상 하꼬의 푸념



keyword
작가의 이전글우리 모두 가끔은 미칠 때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