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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미
양극성 장애와 함께 살아가는 중입니다:) 책과 꽃, 산을 곁에 두고 있으며, 희망의 씨앗으로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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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바라기
때때로, 외롭고 높고 쓸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당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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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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