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차이지만 면접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면접관은 시간이 없다.
실무 해야 할 시간을 쪼개서 참석하는 것.
무조건 후킹 될 수 있게 적자
-관련 경력 아니면 자잘한 경력은 적지 않는 게 좋다.
오히려 그거 걷어내고 질문하느라 힘듦
-관련 경험이 없다면
개인 프로젝트나 트렌드에 맞는 포트폴리오라도
만들어서 이것까지 할 수 있다-를
시각적으로 보여주자
(특히 마케팅은 개인 프로젝트로도 아주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다)
-준비는 다다익선.
아이패드, 노트북 챙겨 오신 분들은
그 자리에서 추가 자료를 요청해도
바로 열어서 보여주심. 준비성이 돋보였다.
-면접장에 너무 일찍 도착할 필요 없다.
20분 이상 일찍 오면
오래 기다려야 할 수 있으니 15분 정도 일찍 도착하는 걸 권장!
-뭐든지 다 할 수 있겠습니다!
와 같은 태도는 파이팅 넘쳐 보이지만
그것보다는 겸손한 태도와
오래 다닐 것 같은 인상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회사여도 이 직무! 여서
하고 싶은 건지
이 회사의 이 직무를 하고 싶은지에 대한
구체적인 어필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아무래도 다른 회사 가고 싶어
보이는 분들을 굳이 뽑을 필요 없기에)
-신입 마케터 면접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배우고 싶어서, 열정이 있어서!라는
동기가 많았다.
-잘 생각해 보면 회사는
재미있는 일만 하는 곳이 아니며
돈을 벌며 가르침을 받는 학원이 아니다.
이 점을 명심하자.
-재미없고 힘든 일도
어떻게 내 방식대로 묵묵히 풀어갈 수 있을지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을 어필하자
-내가 갖고 있는 무기가
이 회사에서 어떻게 쓰일지
앞으로 할 일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자.
그리고 내가 갖고 있는 스킬이
어떻게 쓰일 수 있겠다는
미래에 대한 어필을 한 두 마디 과하지 않게 해 두자.
+스트레스 대처법을 꼭 준비해 두자.
끈기나 인내심을 보여줄 수 있도록
가장 오래 하고 있는 루틴이나
취미에 대한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