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감이
방송작가를 18년간 했습니다. 방송보다는 글로써 내 일상과 주변의 이야기를 좋은 벗들과 수다떨듯 전하고 싶습니다. 브런치가 즐거운 수다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