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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
벤쿠버 이민 21년차입니다. 좌충우돌시기는 지났고 이젠 숨쉴만 합니다. 세탁소하면서 입에 풀칠하고 있고요.주섬주섬 쓴글을모아< 뜬구름의 좌충우돌 캐나다 정착기 > 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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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Sangwoo Kim
뉴욕사는 아저씨의 쓸데없는 이야기들 Daydream i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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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Lee
한국에서 웹개발을 하다가 2011년에 호주로 이민을 와서 이런저런 일을 하다가 호주군에 입대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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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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