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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O
시각을 넘어 설계와 경험을 고민합니다. 때로는 무모한 결정을 통해 발생하는 시너지를 발견할 때 비로소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나의 복제를 만들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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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인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로 예술과 영화를 소비하고 간간히 글을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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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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