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노을
처음으로 시낭송에 도전을 하였다
맨 처음 걸음을 배우는 아기처럼
내 목소리인데 왠지 날설게 들려온다
그 동안 내 목소리에 귀기울이지 않았다 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윤홍근 순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그대 이었나요>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