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홍매화

기다림 언덕길 꽃망울

by 윤홍근시인 순천

2월의 홍매화


이데아/ 윤 홍 근


겨울 옷자락 헤치고

봄의 언덕길을 가로질러

새색시 뺨보다 붉게 웃는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윤홍근시인 순천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윤홍근 순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24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그대의 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