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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2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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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냐
안녕하세요! '작가'라는 멋있는 타이틀을 붙이기에 아직은 Young&Dumb한 쏘냐입니다! 그러나 영앤덤 속에 담아두었던 많은 것들을 이제는 풀어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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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롶
마흔 넘어 락밴드 로맨틱펀치에 입덕한 절대로 나이 먹지 않는 묭롶이 읽은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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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걷는여자
Why: 시간의 조각을 그러모아 삶의 무늬를 만드는 일. How: 눈을 감아야 볼 수 있는 것들을 비춰주는 반딧불이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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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인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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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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