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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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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rang
daydreamer and critici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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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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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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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javenture
독일 정부 원조기관 GIZ의 Technical Advisor로 네팔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두려움에 저항하는 '용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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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잡은 루이스
아주 가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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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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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민
현 기자 전 대우인터내셔널 상사맨 www.facebook.com/choihun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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