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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순간을 놓치 않고 기록하며 살아가는 IT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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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작가 정글에서 햇살나무로 필명을 바꾸겠습니다. 우거지고 습한 정글 보다는 먼지마저 환히 비치는 햇살아래 선 나무 한그루 같은 글을 써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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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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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동화작가, 아동문학 연구자 김수영의 브런치입니다. 최근에 그림책 인문 에세이 <나를 알고 싶어서 그림책을 펼쳤습니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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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이브
♡ 흩어진 삶의 추억, 스쳐 지나가면 잊혀질 감정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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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들이
지금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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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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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다의 작은섬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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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박 닥터
불완전한 한글 솜씨로 열심히 쓰면서 힐링하는 마음치료사 싸이코박닥터 입니다. 워킹맘, 의사, 작가, 항상 배우는 행복한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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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일터와 일상에서 경험한 것을 글로써 소통하고 싶습니다. 글이 행복한 삶의 마중물임을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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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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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뚜막 고양이
내가 읽은 책에 대하여, 쓰고 싶었던 소설을, 그리고 마음에 떠오르는 시를 적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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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시카고에서 만난 선물 같은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더 많습니다. 사람 사는 이야기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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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으니
<평생 엄마로만 살 뻔했다>를 쓰고 두 번째 책은 쓰는 사람의 향유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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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하고싶은 것을 따라 살다보니 벌여놓은 일은 많고 일상은 부산하기 그지 없는데, 글쓰기 까지 보태봅니다. 부산에서 작은 서점겸 공방을 부캐로 운영하고 대학에서 디자인을 가르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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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성장을 선택해 가는 여정을 소소한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Freedom is in letting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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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Summer
뚝뚝 끊어지는 관절 소리로 하루를 시작하는 새내기 재택근무자이며, 과도한 긴장 속 틈새에서 피어 나오는 행복을 수집하는 마흔한 살 파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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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하루를 살아내며 마음을 씁니다. 스쳐가는 감정에도 이름을 붙이며 그 순간을 소중히 기록합니다. 말과 글 사이에서, 미숙에서 성숙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새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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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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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균
오태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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