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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기록합니다. 육식이데올로기에 대항하고, 쓰레기 줄이기와 씨름합니다. 비거니즘을 필두로 하는 일상 속 투쟁의 이유는 자유를 얻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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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사회복지사, 호는 사천(沙泉), 윤동주와 쇼펜하우어를 동경하는 염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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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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