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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는 강선생
디자이너를 꿈꿨지만 여행을 하며 지리교사로 전직. 수업 시간에 풀던 여행썰, 이젠 여기에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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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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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현
바다 가까운 강릉 초당에서 <아물다>라는 북카페 겸 상담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커피를 내리며 틈틈이 글을 씁니다. 일본어 번역가로도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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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PB
은행, 증권, 보험등 금융기관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에게 금융영업의 정석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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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정
에지정(엣지정)!언덕 또는 가장자리나 모서리,날카로움으로 뜻풀이 되는 언덕.가장자리 垠자에 조정 廷자를 이름으로 쓰는 김은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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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음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소통과 공감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열망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그리고 변하지 않는 길 위에서 한결같은 노래, 시, 글이야기를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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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포레relifore
<문해력 그림책 100> 저자/ 한겨레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 연재중/ 그림책을 사랑하는 초등교사/ 그림책으로 질문하고, 대화를 나누는 수업/ 찌자매랑 전원주택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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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
아름다운 순간들을 글과 사진으로 담는다. 사진가이자 에세이스트이며 시대의 관찰자, 기록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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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여기 저기 다니기 좋아하고, 이것 저것 관심 많은 경륜 빵빵 그래픽 디자이너. 대학에서 젊은이들 가르치고요. 최근 들어 쓰레기를 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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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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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
불행하지 않게 사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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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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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서울이 아닌 다른 공간에서 살아보고 싶어 치앙마이로 떠났습니다. 치앙마이에서 배운대로, 생각한대로 살고 싶었습니다. 현재는 구례로 이사해 <지리산소풍> 농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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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는이가
이민을 생각하고 독일로 떠났다가 지금은 연고없는 시골에서 내가 만들어가는 환경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난생처음 시골살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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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서울사는 30대 부린이의 좌충우돌 전원주택 구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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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란 드라마를 살고 있어요. 에세이, 소설, 드라마 극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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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래불사춘
기억을 기록합니다. 잊어버리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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