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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
두 아들의 아빠이자 한 아내의 남편으로 살아갑니다. 병원에서는 내시경실 간호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환자의 삶을 바라보며 가족의 하루를 보냅니다.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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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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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있는 젊은 암 환자/생존자/경험자, 여기 있습니다. 존재를 드러내지 않았지만 잔잔하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저의 이야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힘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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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제시
언제나 플랫슈즈만 신는 키큰여자 불의를 참지못하는 키큰여자 30년째 영어공부중인 키큰여자 아들만 둘인 키큰여자 글을 쓸땐 착해지는 키큰여자 운동을 좋아하는데 안하는 키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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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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