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31:45
by
내일십분전
May 5. 2025
열심히 하던 사람이 떠났다.
떠나면서도 언젠가 돌아올 수도 있다고 한다.
그 쓰린 속에 겨우 꺼낸 말이 눈에 맺힌다.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십분전
직업
프리랜서
이것저것의 기록입니다. 매일 써보고 안되면 되는대로 써봅니다.
팔로워
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34시
밤하늘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