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실컷 걷고 구경했다.
버거집에서 고민없이 밀크셰이크와 맥주를 시켰다.
좌석버스에서 곤히 자고 나니 다시 집이다.
이것저것의 기록입니다. 매일 써보고 안되면 되는대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