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땀

by 내일십분전

이틀 전의 밤공기는 분명 차갑고 서늘했다.
오늘 밤공기는 에어컨을 틀어야 하나 고민하게 될 만큼 습도가 높다.
틀어진 방충망 틀 사이로 모기가 들어왔다.

2025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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